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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평양 아빠의 신동 교육법 - 소리하는 아이 장단치는 아빠
유태평양 아빠의 신동 교육법 - 소리하는 아이 장단치는 아빠
  • 저자유준열
  • 출판사광개토
  • 출판일0000-00-00
  • 등록일2003-10-23
보유 5,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저렇게 끼가 있는 놈을 하늘에서 내렸으니 잘 길러 보소. 우리가 죽기 전에 틀림없이 무슨 일을 낼 놈이여! 내 평생에 솔를 허고 살았지만 태평양 같은 놈을 본 일이 없어. 민족 정기를 바로 세우려고 어느 대명창 선생이 태평양 부모의 힘을 빌어 인도, 환생하여 태어난 것이 분명하네. 저놈은 부모의 아들이 아니고 만인의 자식일세.' - 한승호(인간문화재)


우리는 지난 98년 여섯 살의 나이에 판소리 <흥보가>를 완창한 꼬마 소리꾼의 경이로운 무대를 보았다. 글도 깨우치지 못한 어린아이가 소설책 한 권 분량의 가사를 외워서 소리와 몸짓으로 완벽하게 구연한 감동의 무대는 300여 년 우리 소리 역사의 한 사건이었다. -박노해(시인)

저자소개

지은이 유준열은 1958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나 전북대학교 한국음악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판소리학을 전공했다. 늦깎이로 판소리에 입문하여 1988년, 인간문화재 5호 전수자가 되었고 대전 엑스포 국악 공연, 광주 비엔날레 공연, 서울 국제 민속 페스티벌, 전통 창극 <놀부전>, <임방울전>, <별주부전>, 창무극 <황토현의 횃불>등 400여 회의 국내 공연과 미국, 일본, 유럽 등 78개 도시 해외 순회 공연을 기획한 공연기획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1999년, 미국 L.A.의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리는 6,700석 규모의 shrine Oditorium에서의 <유태평양 초청 한국문화 대잔치>와 일본 오사카에서의 <환생> 공연 대성공은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킨 크나큰 사건으로 기록되고 있다. 
  미국 켄터키의 Murray state University에 초빙되어 '한국전통음악의 역사(The History of Korean Traditional Music)'에 관한 특강을 한 바 있으며 백제 예술대학 강사를 거쳐 공무원 연수원 및 기업체의 특강, 원음 방송의 진행을 맡고 있으며 전북대학교 강사와 정읍시립 국악단 단장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