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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 개발과 기업경영
창의성 개발과 기업경영
  • 저자양창삼
  • 출판사석정
  • 출판일2002-08-25
  • 등록일2003-10-23
보유 5,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21세기가 지식을 바탕으로 하는 지식사회, 창의성을 중시하는 사회로 나아가면서 인간의 역할이 중시되고 있다. 앞으로 기업은 물론이고 사회나 국가도 지식사회, 지식국가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 지식사회는 무엇보다 그 사회에 속한 인간의 창의력을 얼마나 중시하며 그것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가에 따라 성패가 달라진다.



지식기업은 사람을 중시한다. 창의력의 원천은 기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있기 때문이다. 사람이 무엇을 생각하는가에 따라 산물이 달라진다. 인터넷과 컴퓨터는 지식을 전달하고 축적하며 활용하는 데 도움을 준다. 그것이 아무리 발달을 해도 인간을 넘어서지 못한다. 그것이 편리함을 가져다 줄 수는 있지만 창의성을 낳을 수는 없다. 창의성은 우리 인간의 몫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어떤 생각을 하느냐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지식의 핵심인 창의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그 용기는 우리를 새장 안에 가둬 놓았던 각종 고정관념을 벗어나는 일이다. '나는 할 수 없다' '나는 별 수 없다'는 사고를 깨뜨리고 삶의 중심에 우리를 가져다 놓아야 한다. 고정관념에서 탈피하려면 새롭게 대두되는 위험을 감수하고 새로운 사고를 택하는 용기를 가져야 한다. 그 용기로 고정관념의 벽을 깨고 변화를 주도해야 한다. 그래야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다.



그 용기는 비전을 낳는다. 창의력을 보다 제대로 발휘하려면 비전과 과업의 조화에 신경을 써야 한다. 비전이 결여된 과업은 낭비에 지나지 않고 과업이 받혀주지 못하는 비전은 단순한 꿈으로 전락할 수 있다.

 

창의력은 우리가 얼마나 문제제기를 할 수 있는가에 달려 있다.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할 수 있는 용기 그리고 그 문제를 혼자서만 풀려하지 않고 다른 사람과 함께 풀려하는 협동심이 중요하다. 창의적 아이디어는 바로 깊은 성찰과 토론을 통해 발전한다. 고민, 생각, 협력, 토론 과정을 거치면서 지식이 창출된다.

저자소개



* 서울대학교 정치학사 및 석사

* 서울대학교 경영학 석사

* 서일리노이주립대학교 MBA

*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

* 연세대학교 경영학 박사

* 총신대학교 목회학 석사 및 신학석사

* 한국사회이론학회 회장

* 연변과기대 상경대 학장

* 한양대학교 경상대 학장

* 한양대학교 산업경영대학원장

* 현, 한양대학교 디지털경영학부 교수



<주요 저서>

* 공맹사상에서 문명충돌까지(한양대 출판부, 2002)

* 목회자, 당신은 일류인간(한국강해설교학교, 2002)

* e조직이론(박영사, 2001)

* 영성회복의 신앙(기독신문사, 2001)

* 인간관계론(경문사, 1999/2000)

* 최신조직이론(법경사, 1999)

* 조직행동의 이해(법문사, 1994/1999)

*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역서)(석정, 1998)

* 조직혁신과 창조적 경영(민영사, 1997)

* 인간관계와 갈등관리(경문사, 1997) 그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