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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공원에서 생긴 일 - 투모야 친구들
놀이공원에서 생긴 일 - 투모야 친구들
  • 저자편집부
  • 출판사푸른그림책
  • 출판일2005-05-02
  • 등록일2009-06-25
보유 3,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아이들의 정서발달과 사회성을 키워주는 교육애니메이션 동화

아이들은 만 3세 이상이 되면 친구라는 개념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만 4세 이상이 되면 엄마보다는 친구들과 어울려 놀기를 더 좋아하지요. 친구들과 어울리다 보면 자연스럽게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과 양보심이 생겨납니다. 자기 중심에서 벗어나 타인의 세계를 이해하기 시작했다는 의미입니다.
투모야 친구들은 우리 아이들의 정서발달과 사회성을 보다 풍부하게 키워주기 위해 기획된 교육애니메이션 동화입니다.

함께 살아가는 세상, 다 같이 즐거우려면 약속을 지켜야 해요. 

우리는 여러 사람이 모여 `사회`를  구성하면서 살아갑니다. 아이들 세계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자신만의 세계에서 벗어나 타인과 어울려 살아가기 위해서는 약속이 필요하게 됩니다. 유치원 버스를 탈 때는 차례대로 타고, 야외공원에서 꽃을 꺾지 않고, 같이 쓰는 물건은 서로 양보해가며 아껴 쓰는 것 등, 여러 상황과 장소에 따라 지켜야 할 것들이 생기는 것이지요. 그런 약속은 강요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약속을 지킬 때 훨씬 즐거워진다는 것을 느낄 때 자연스레 생활로 체득됩니다. 그리고 타인에 대한 배려도 함께 생겨나게 됩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말이 있듯이 유아기 때부터 우리 주변에서의 조그마한 약속을 지켜나가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투모야 친구들, 놀이공원에서 생긴 일』은 놀이공원에서 생길 수 있는 여러 가지 상황을 보여주면서, 아이들로 하여금 자연스레 약속의 중요함을 일깨워 주는 동화입니다.

저자소개

해님이 방긋 웃는 따스한 아침,
투모야 친구들과 이쿠족들이 놀이공원에 가요.
회전목마도 타고, 동물원에도 가고…
즐거운 하루입니다.
앗,그런데 말썽꾸러기 이쿠족들이 
무슨 소동을 벌인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