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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지능
정서지능
  • 저자<김윤희> 저
  • 출판사세종미디어
  • 출판일2011-07-11
  • 등록일2012-12-06
보유 3,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2, 누적예약 0

책소개

 교육의 본질은 아이의 현재 성적을 끌어올리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아이에게 보다 나은 미래를 제시하는 데 있다.


사람에게 있어 나무의 뿌리 역할을 하는 것이 정서다. 정서가 튼튼하면 겉으로는 작아 보여도 폭우가 쏟아지고, 강한 바람이 휘몰아쳐도 쉽게 쓰러지지 않는다. 또한 인간적인 매력이 넘쳐흘러 주변에 사람들이 많이 모이게 된다. 무더운 여름날 뿌리 깊은 나무 밑으로 사람들이 모여드는 것과 같은 이치다. 뿌리가 깊을수록 가지와 잎이 울창해 그늘이 시원하기 때문이다. 

교육전문가들은 청소년들을 입시전쟁으로 내모는 사회적 환경, 즉 경쟁을 부추기는 환경이 사람으로서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인성을 망치고 있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이처럼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타인과 더불어 조화롭게 살아가는' 공존의 의식과 공동체 의식을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은 어릴 때부터 인성교육을 소홀히 한 대가로 볼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아이들을 '나만 잘되면 그만'이라는 지극히 이기적인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지식개발보다는 인성을 키우는 정서교육에 초점을 맞추는 방향으로 교육정책을 바꿔나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목차

추천의 글 
들어가는 말 

PART.1 5세까지 정서교육에 집중하라 
아이 키우는 일은 정말 힘든 것일까 
IQ가 높으면 성공한다? 
정서능력이 더 중요하다 
감성교육에도 적기는 있다 
5세까지 정서교육에 집중하라 

PART2. 효과 쑥쑥 연령별 정서교육 
생후 24개월, 사회 적응력 키우기 
사람에 의한 학습의 시작, 24개월의 의미 
엄마에게서 못 떨어지는 아이 
사람은 누구나 부정적인 감정을 느낀다 

4세, 긍정적인 자아 만들기 
엄마도 성장해야 한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대화로 아이의 자존감을 높인다 
긍정적인 자아 만들기 

5세, 나와 타인의 감정을 읽는 능력 키우기 
엄마의 역할이 중요하다 
대화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감정조절을 잘하는 아이가 학습능력도 뛰어나다 
내 아이를 위해‘기다리는 엄마’가 되자 
어떻게 사고하느냐가 중요하다 
즐기는 아이가 성공한다 

PART3. 연령별 육아 공감 100% Q&A 
24개월 아동의 경우 
아이가 거짓말을 해요 
아이가 떼를 써요 
아이가 겁이 많아요 
직장을 그만둬야 하나요? 
아이가 아빠만 좋아해요 
엄마 아빠가 싸우는 것을 봤어요 

4세 아동의 경우 
아이가 인사를 잘 안 해요 
공주가 되고 싶어 해요 
아이가 지나치게 깔끔해요 
아이가 저의 나쁜 점만 닮으려 해요 
아이가 TV를 너무 좋아해요 
큰애한테 너무 미안해요 
아이가 자꾸 친구를 때려요 
너무 화가 나서 아이를 때렸어요 

5세 아동의 경우 
뭐든지 안 한다고 해요 
벌써부터 엄마의 잔소리가 싫대요 
아이가 엄마를 무시해요 
아이가 자꾸 웅얼거려요 
엄마 아빠와 같이 자려고 해요 
친구 생일에 초대받지 못했대요 
아이 행동이 너무 느려요 
아이를 리더로 키우고 싶어요 

감사의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