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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책으로
다시, 책으로
  • 저자<매리언 울프> 저/<전병근> 역
  • 출판사어크로스
  • 출판일2019-05-31
  • 등록일2019-10-01
보유 3,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2, 누적예약 0

책소개

디지털 매체는 읽는 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그것은 다음 세대의 운명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읽는 뇌’ 분야의 세계적 연구자, 《책 읽는 뇌》 저자 
매리언 울프가 경고하는 ‘디지털 시대, 읽는 뇌의 위기’

* 〈가디언〉 the Top stories of 2018 
* 〈뉴욕타임스〉, 〈네이처〉, 〈월스트리트 저널〉 등 세계 언론이 주목한 독서의 뇌과학!

“인류는 책을 읽도록 태어나지 않았다”고 단언하며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킨 매리언 울프가 신작 《다시, 책으로》에서 다시 한번 우리의 ‘읽는 뇌’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책은 쉴 새 없이 디지털 기기에 접속하며 ‘순간접속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뇌가 인류의 가장 기적적인 발명품인 읽기(독서), 그중에서도 특히 ‘깊이 읽기’ 능력을 영영 잃어버릴지도 모른다는 긴급한 경고다. 역사와 문학, 과학을 넘나드는 광범위한 자료와 생생한 사례를 토대로 오늘날 기술이 읽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것이 인류의 미래에는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저자소개

인지신경학자이자 아동발달학자. 읽는 뇌 분야의 세계적 연구자다. 하버드 교육대학원에서 인간발달 및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고 뇌, 언어, 난독증에 대한 인지신경과학과 심리언어학 연구를 시작했다. 현재 UCLA 교육정보대학원에서 설립한 난독증, 다양한 학습자 및 사회정의 센터(Center for Dyslexia, Diverse Learners, and Social Justice) 책임자이며 채프먼 대학교 프레지던셜 펠로(Presidential Fellow)다. 

터프츠 대학교에서 엘리엇-피어슨 아동발달학과 교수와 시민양성 및 공공 서비스 교육을 위한 존 디바지오 발전기금 석좌교수, 독서와 언어 연구 센터 소장을 지냈다. 전 세계의 문맹 퇴치를 위한 문해 프로젝트인 ‘큐리어스 러닝’을 공동 설립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UCSF 의과대학 난독증 센터와 협업하는 등 난독증과 문맹 퇴치에 관한 혁신적 연구와 다양한 활동으로 국제난독증협회와 미국심리학회, 오스트레일리아학습장애협회가 주는 최고상을 비롯해 많은 상을 받았다. 저서로 《책 읽는 뇌》, 《Tales of Literacy for the 21 Century》 등이 있으며, 그 외에 160여 편의 학술 논문을 발표했다.

목차

옮긴이의 말

첫 번째 편지 
읽기, 정신의 카나리아

두 번째 편지 
커다란 서커스 천막 아래: 읽는 뇌에 관한 색다른 관점

세 번째 편지 
위기에 처한 깊이 읽기

네 번째 편지 
“독자였던 우리는 어떻게 될까?”

다섯 번째 편지 
디지털로 양육된 아이들

여섯 번째 편지 
첫 5년 사이, 무릎에서 컴퓨터로: 너무 빨리 옮겨가지 마세요

일곱 번째 편지 
어떻게 읽기를 가르쳐야 할까

여덟 번째 편지 
양손잡이 읽기 뇌 만들기

아홉 번째 편지 
독자들이여, 집으로 오세요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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