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상세보기

보바리 부인 :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81 (한글판+영문판)
보바리 부인 :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81 (한글판+영문판)
  • 저자귀스타브 플로베르
  • 출판사더클래식
  • 출판일2015-04-24
  • 등록일2015-12-09
보유 3, 대출 1,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폭발적인 인기몰이를 한 금서 중의 금서 
사실주의 문학의 경전, 귀스타브 플로베르의 역작 
과거 로마 가톨릭교회가 선정한 금서 
오늘날 서울대 세계문학 권장도서 

▶ 내용 소개 

200만 부 판매 돌파 기념! 더클래식의 기부 선물 
고전을 읽고 싶은 모든 독자를 위한 뉴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이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 200만 부 판매 돌파 기록을 세웠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시장에서 고가로 판매되던 기존의 많은 고전 도서와 차별되게 한 손에 들릴 만큼 작은 크기에 우아한 표지 디자인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갔다. 또한, ‘고전은 어렵다’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좀 더 쉽고 잘 읽히도록 번역문의 문법 오류를 줄였고, 어려운 말과 단어는 최대한 쉽게 사용하여 잘 읽힌다는 평을 들어 왔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전 권 모두 한글판뿐만 아니라 영어 공부를 하고자 하는 독자들을 배려해 영문판도 함께 묶었다. 한 권 가격에 한글판과 영문판 2권을 얻게 된다는 점도 독자들이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을 선택하는 데 큰 장점으로 작용했다. 
경제적이다! 예쁘다! 잘 읽힌다! 이 세 가지 요건을 충족한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현재 시장에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꾸준히 양질의 세계문학을 발굴해 출간할 예정이며, 독자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 사회 환원에 앞장서고자 “더클래식 뉴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을 보다 싼 가격에 특별 보급판을 내놓게 되었다. 《보바리 부인》 역시 더클래식 뉴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 81권으로 선보인다. 

출간 당시 많은 논란에 휩싸이며 인기를 얻었던 작품 프랑스 사실주의 문학의 대표적인 작가 플로베르의 걸작 

이 작품은 실제로 당시 화젯거리였던 ‘들라마르 부인 사건’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프랑스 사실문학의 대표 작가인 귀스타브 플로베르의 걸작이다. 출간 당시 공중도덕 및 종교적 미풍양속을 해쳤다는 이유로 작가 플로베르가 법원에 피소되기도 했다. 변호사 쥘 세나르의 논리적인 변론으로 무죄 판결을 받고 마침내 세상에 나오게 된 이 작품은 출간 당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독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플로베르는 자연의 감정과 공간을 중시하는 낭만주의적 글쓰기를 지향하며 사물을 있는 그대로 정확히 표현하는 사실주의 문학을 위해 평생 애썼다. 돌멩이 하나를 묘사하는 데도 가장 알맞은 단 하나의 단어를 생각했다는 일화는 그의 글쓰기가 얼마나 치열했는지 가늠하게 해 준다. 
플로베르는 문체를 아주 중요하게 생각했으며, 마지막까지 강조하였다. 그의 글은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구성되어 있었고 이런 완벽성은 문체를 통해 얻는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그는 작품을 현실의 것들을 그대로 묘사하는 것만이 아니고 사회과학적 입장에서 실험, 분석, 이데올로기의 해부를 시도했다. 그리고 그는 완벽한 표현을 추구, 중시하고 실제 상황처럼 나타냈다. 또 객관적인 관찰, 묘사, 표현을 목표로 삼고 사실적인 수법과 문체를 확립하였다. 그의 치밀하고 정확한 상황 묘사와 단어 선택이 돋보이는《보바리 부인》은 사실주의 문학을 향한 그의 집념을 가장 잘 보여 주는 걸작이다. 

저자소개

프랑스의 소설가. 

중학시절부터 〈광인일기〉〈11월〉 등을 습작.

파리 대학 법학부 재학 중 간질과 유사한 신경증 발작을 계기로 문학에 전념하게 됨.

확고한 문체와 긴밀한 구성으로 1856년 《보바리 부인》을 발표하여 당대의 프랑스 최고 작가라는 명성을 얻었으며, 자연주의 문학의 개조(開祖)로까지 추앙받았다.

주요 작품으로는 〈살람보〉〈감정교육〉〈성(聖) 앙트안의 유혹〉과 다채로운 문체의 표본인 주옥 같은 단편집 《세 가지 이야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