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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용기 - 혼자 하는 여행이 진짜다!
떠나는 용기 - 혼자 하는 여행이 진짜다!
  • 저자정이안
  • 출판사이덴슬리벨
  • 출판일2015-06-19
  • 등록일2015-12-09
보유 3,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6, 누적예약 0

책소개

혼자 떠나보면 알게 되는 것들 
행복 찾기, 마음 비우기, 용기 얻기, 용서하기… 

책 소개 

여행자와 관광객은 준비 단계부터 확연히 다르다. 여행자는 능동적으로 이해하면서 보고, 관광객은 수동적으로 그냥 본다고 했던가? 치유여행가 정이안에게 여행은 오롯이 혼자 깨어 있는 시간이고, 삶의 궤적을 되돌아보는 여정이며, 새로운 소망과 용기를 품는 출발점이다. 여행 중에 지난날의 괴로움과 스트레스는 점차 사라져 버리고 그 안에서 새로운 용기가 샘솟는 것을 느낀다. 
이 책은 치유여행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관광객이 아닌 여행자가 되어 다른 나라를 돌아본 저자는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이라는 여행의 목적을 확실히 보여준다. 무엇보다 한의사라는 특정 직업인의 눈으로 여행지의 구석구석을 살펴 건강에 좋은 정보까지 찾아내 소개한다. 쇼(티베트 요구르트), 그릭 요거트(그리스 전통 발효 유제품) 같은 전통 먹거리부터 온천욕, 명상 같은 전통 생활방식, 그리고 숲, 습지, 공원 같은 걷기 좋은 산책지까지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이끄는 방법들을 찾아내는 안목이 탁월하다. 이 책은 일하느라, 공부하느라 자신을 돌아볼 틈도 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축 처진 어깨를 톡톡 치면서 ‘용기 내어 떠나라’고 힘을 북돋아준다. 해외여행 초보자라도 혼자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실은 것은 물론이고, ‘왜 떠나야 하는가’를 짚어준다. 여행의 즐거움을 가슴 따뜻한 사진과, 사람 냄새 가득한 이야기로 담아내어 독자가 용기내 여행하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살랑살랑 유혹한다. 

출간 의의 

힐링 테마로 떠나는 열두 나라 여행기 
삶의 에너지가 모두 소진된 듯한 기분이 들 때, 치유법으로 여행만 한 게 없다. 그런데 가끔은 여행지에서도 무리한 일정으로 자신을 혹사하는 사람들을 본다. 유명 관광지를 잽싸게 둘러보고서는 또 다른 곳을 향해 정신없이 이동하거나, 맛집 탐방이나 쇼핑에 심취해서 발이 부르트도록 걷고 뛰는 사람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기회로 삼겠다는 여행이 또 다른 피로를 불러온다면, 애초 여행을 떠난 의미가 없지 않을까? 
《떠나는 용기》는 진정한 재충전의 의미를 되살리는 데 역점을 두어 열두 가지 치유 테마를 갖고 여행자가 되어 세계 곳곳을 누빌 수 있게 구성하였다. 때로는 길이 나지 않은 숲길을 며칠씩 걷기도 하고, 때로는 공연장, 미술관을 방문해 이국적인 예술과 문화를 현장에서 즐기기도 하고, 또 때로는 명상센터에 방문해 사색에 잠겨 내면을 들여다보는 여행이라 무척 새롭다. 
지구상에 마지막 남은 샹그릴라(이상향)인 부탄은 ‘행복 찾기’, 오체투지의 염원이 깃든 티베트는 ‘간절한 기도’, 하늘과 맞닿은 신의 나라 네팔은 ‘스스로 격려하기’, 명상과 요가의 본고장 인도는 ‘마음 비우기’, 천혜의 대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일본 홋카이도는 ‘느림의 재발견’, 고산족 마을 체험과 코끼리?뗏목 트레킹에 도전하는 타이는 ‘되돌아보기’, 가다 서다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캠퍼밴 투어로 하는 뉴질랜드 남섬 여행은 ‘용기 얻기’, 음악과 미술과 건축을 품은 예술의 도시 빈과 프라하는 ‘새로운 소망’, 아름다운 브르타뉴 시골 마을과 중세시대의 흔적이 남아 있는 루아르 고성 여행은 ‘마음 들여다보기’, 유대교와 이슬람교와 가톨릭교가 서로의 다름을 포용하고 조화를 이룬 스페인 안달루시아는 ‘용서하기’, 자연과 사람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슬로시티의 이탈리아 토스카나는 ‘느리게 살기’, 순박하고 정열적인 조르바들의 고향 그리스는 ‘자유의지 회복’ 등 힐링 테마가 다채롭다. 이처럼 여행지마다 테마가 확연히 구분되다 보니 어느 한 곳도 그냥 지나칠 수 없다. 
어떤 테마를 계획하느냐에 따라 여행의 맛이 달라진다는 것이 무척 매력적이다. ‘여행+힐링’이란 콘셉트로 구성된 ‘정이안의 치유여행’을 따라가 보면, 혼자 떠나는 여행의 진정한 매력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의 특징 

혼자 준비하는 여행의 즐거움, 
다채로운 건강 상식은 보너스! 
이 책에 소개된 부탄, 티베트, 네팔, 인도, 일본, 타이, 뉴질랜드, 체코,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그리스 중 한 곳을 여행한다면, 머지않아 이 책의 도움을 받아 다음 여행지를 선택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떠남과 머무름을 반복하는 짧은 여행의 다양한 경험들이 쌓일수록 낯선 곳, 낯선 사람들과의 다양한 만남에 대한 기대감과 여행의 기술이 늘어날 것이다. 
이 책은 치유여행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관광객이 아닌 여행자가 되어 다른 나라를 돌아본 저자는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이라는 여행의 목적을 확실히 보여준다. 한의사이자 치유여행가인 정이안은 다른 책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여행지에서 알아두면 아주 좋을 치유 정보’를 이 책 속에 담았다. 부탄 전통의학, 고산병 처치와 예방, 히말라야 석청, 명상, 온천욕, 타이 전통 마사지, 뉴질랜드 마누카 꿀, 뇌 피로 푸는 법, 천일염, 햇볕 쬐기, 슬로푸드/로컬푸드, 현지 요리 비법 등을 건강 정보와 연관하여 소개하였다. 여행지별 알아두면 좋은 건강 정보는 풍토병 예방은 물론, 여행지에서 경험해볼 수 있는 다양한 건강요법 등도 알 수 있게 해준다. 
각 여행지별로 정리한 ‘이안의 여행 노트’에는 일주일 일정으로 혼자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정보를 모아 담았다. 여행하기 좋은 계절, 머물기 좋은 숙소와 교통편, 가기 전에 보면 좋은 영화나 책, 특정 지역에 필요한 비자 받는 방법 등 혼자 여행 준비할 때 궁금할 만한 것들이나 반드시 필요한 정보, 주의점을 꼼꼼히 정리해두었다. 또한 비행기, 기차, 배, 렌터카, 캠퍼밴 등의 이동 수단도 자세히 적혀 있어 여행 일정을 계획할 때 도움이 된다.

저자소개

광화문에 있는 직장인건강클리닉 & 스트레스질환클리닉 '정이안한의원' 원장이며, 1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외래교수, 월간 한방과 건강 편집자문위원, 서울시 수돗물 아리수 명예홍보대사이다. 1968년 출생으로 동국대 한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동국대에서 한의학 석사와 박사를 취득하였고, 동국대부속한방병원에서 (침구과)전문의과정을 수료하였으며, 고려대 경영대학원 Executive MBA에서 경영학석사를 취득하였다. 

MBC와 SBS TV 특강, KBS의 -행복한 밥상-과 -6시 내고향-, MBC의 -심야스페셜-과 -6mm 세상탐험-, SBS의 -생방송 투데이-, CBS FM -웰빙 다이어리-, MBC FM -건강한 아침-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다. 또한 월간 「Cookand」 women food 시리즈 칼럼, 월간 「KBS건강 365일」 직장인 건강 시리즈 칼럼을 연재하고, 「인」 건강 칼럼니스트로 활동하였으며, 닥터우먼 www.drwomen.co.kr 온라인 상담실과 한국화장품 한방제품 '山心' 브랜드 한의학 상담실에서 상담을 맡기도 했다.

삼성전자, 현대백화점, 신한은행, 생산성본부, 대한상공회의소, 경영자총협회, CEO 제주썸머포럼, 고려대와 한양대 CEO과정 등-색깔음식 건강법- -직장인 건강관리- -CEO의 건강관리- -직장인 스트레스 관리- 등을 주제로 강의하였고, 현재 한국경제신문 HiCEO에서 -정이안의 CEO 건강처방전-을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몸에 좋은 색깔음식 50』(고려원북스), 『샐러리맨 구출하기』(고려원북스), 『스트레스 제로 기술』(랜덤하우스코리아)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