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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콩포트·식초·청 - 자연이 주는 사계절 선물
잼·콩포트·식초·청 - 자연이 주는 사계절 선물
  • 저자김영빈
  • 출판사원타임즈
  • 출판일2016-06-22
  • 등록일2016-11-07
보유 3,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이 책의 특징]

정성과 수고로 만드는 계절 예술품
여름이 되면 집집마다 매실청을 만들어 소화제나 장염치료제로 사용한다. 또 매실청은 요리 재료에도 많이 사용된다. 매실뿐 아니라 다른 과일로 청과 식초를 만들기도 하고 그와 더불어 잼과 콩포트는 지인들에게 선물로 주기도 한다.
요즘은 잼, 콩포트, 식초, 청, 효소 등을 만들 수 있는 전문가 수준의 마니아가 참 많다. 집에서 만들어 먹는 것이 사 먹는 것보다 비용과 품이 더 들기도 하고, 항상 균일한 결과물을 얻을 수 없어 손해를 볼 때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잼, 콩포트, 식초, 청을 만들게 하는 매력은 긴장과 기다림에 있다. 가슴 두근거리며 열어 본 결과물이 성공이라면 이전 열 번의 실패는 눈 녹듯 사라지게 하는 마력이 그 속에 있다.
시판 제품보다 못생기고 유혹적이지는 않지만 돌아서면 생각나고 입맛 다시게 하는 시간과 맛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이 책에는 함께 나누는 즐거움과 귀한 것을 아껴 먹는 마음을 담아 보았다.


[이 책의 구성]

제철 재료로 만들어 보는 잼, 콩포트, 식초, 청
이 책은 요즘 시대에 맞게 소식구가 소량의 제철 재료를 이용하여 잼, 콩포트, 식초, 청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잼, 콩포트, 식초, 청을 만들기 전 홈메이드 저장식을 위한 기본을 실었다.
특히 유리 보관 용기의 종류와 병의 소독법, 탈기에 대해 상세하게 서술했다. 또 잼, 콩포트, 식초, 청을 만들 때 중요한 당장법과 발효에 대해 저자의 지식과 정보를 넣었다. 뿐만 아니라 잼, 콩포트, 식초, 청을 제철에 담글 수 있도록 재료의 캘린더를 보기 쉽게 표로 만들었다.
계절마다 나오는 과일로 잼과 콩포트, 식초와 청을 만들 수 있고 과일이 가진 영양 성분과 효능, 만들 때 주의할 사항들을 팁으로 설명했다. 
제철 재료를 중심으로 하다 보니 담아 내지 못한 것도 많지만 최대한 많은 것을 담으려고 노력하였다.

저자소개

쿠킹스튜디오 ‘수랏간’을 운영하며, 한국인에게 친숙한 맛과 균형 잡힌 영양의 건강 레시피,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인정받고 있는 국내 최고의 요리연구가 겸 푸드스타일리스트. 
저자의 요리를 직접 먹어보고 만들어본 사람들에게는 쉽고 간편한 레시피와 세심하고 친절한 요리팁으로 “친정엄마보다 친절한 요리 선생님”으로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KBS, MBC, SBS, EBS 방송과 홈쇼핑을 비롯해 「행복이 가득한 집」, 「레몬트리」 등 다수의 잡지, 신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중이다. 대표 저서로는 『5인5색 우리집 반찬』, 『절이고 삭히는 발효음식 상차림』, 『하루 한 끼 채식 한 그릇』, 『면역력 높이는 올리브오일 자연 상차림』, 『괜찮은 간식 다 들어 있어요』, 『빛깔 담은 자연밥상』, 『천연조미 상차림』, 『아이러브샐러드』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