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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방콕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 잊을 수 없는 내 생애 첫 방콕 여행
처음 방콕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 잊을 수 없는 내 생애 첫 방콕 여행
  • 저자김인현
  • 출판사원앤원스타일
  • 출판일2016-07-20
  • 등록일2016-11-07
보유 3,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두근두근 초행길 방콕, 이 책에 발걸음을 맡기자!
이 책은 후회 없는 방콕 여행을 위한 3박 4일간의 일정을 소개한다. 동남아시아의 한가운데 있어서 아시아 여행의 중심지가 된 방콕! 개성 넘치는 모습으로 화려하게 빛나는 시암부터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아유타야와 깐짜나부리, 외곽의 수상시장까지 여행 코스를 알차게 구성했다. 이 모든 일정을 편리하게 다닐 수 있도록 BTS·MRT·수상보트 노선도를 본문에 수록했고, 목적지를 찾아가는 데 도움이 되도록 휴대하기 편한 크기의 방콕 시내 지도를 부록으로 실었다. 또한 역에서 목적지까지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사진으로 경로를 알려준다. 여행자들의 지상 천국이라고 불리는 방콕에서 3박 4일을 보람차게 보내고 싶다면 떠나기 전에 이 책을 한 번만 제대로 읽어보자. 반드시 해야 할 것과 봐야 할 것, 먹어야 할 것에 대한 탁월한 선택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처음 홍콩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로 많은 여행자에게 도움이 된 김인현 저자가 쓴 이 책은 방콕의 유명한 관광지뿐 아니라 숨겨진 명소들을 거침없이 발견해서 독자들에게 알려준다. 방콕은 관광·휴식·쇼핑·식도락을 모두 즐길 수 있고,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매력적인 도시다. 처음 방콕으로 해외여행을 가겠다고 결심했다면 하나부터 열까지 어떻게 준비해서 떠나야 할지 고민이 많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여행 초보자들을 위해 항공권 예매, 환전하는 방법, 입출국신고서 작성법, 대중교통 이용 방법 같은 기본 정보를 비롯해 방콕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 먹을거리, 쇼핑 리스트 등 방콕 여행을 할 때 알아두면 좋은 정보들까지 빠짐없이 담았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여행에 꼭 필요한 팁을 머릿속에 새기고 여행을 떠나보자. 전 세계의 수많은 여행자가 스쳐 지나가는 방콕에서 오직 나만의 여행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과 함께 여행자들의 천국 방콕으로 떠나라!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된다. 파트 1 ‘자유로운 도시 방콕, 내 생애 첫 여행’에서는 여행을 떠나기 전 알아야 할 기본적인 정보와 준비해야 할 부분들을 짚어주고, 방콕에 대해 소개한다. 특히 방콕 여행시 알아두면 좋은 대중교통과 애플리케이션 정보들까지 담고 있어서 여행자들의 여행 준비를 철저하게 돕는다. 파트 2 ‘여행자들의 천국, 방콕 3박 4일간의 여행기’에서는 방콕 여행을 본격적으로 다룬다. 첫째 날은 엄청난 규모의 주말 시장인 짜뚜짝 주말 시장, 태국 실크를 대중화시킨 짐 톰슨의 집을 방문하고, 쇼핑몰이 밀집해 있어 ‘방콕의 명동’이라고 불리는 시암을 둘러본다. 그리고 파후랏이나 차이나타운에서 방콕 속 작은 중국과 인도를 느껴본다. 마지막으로 첫째 날의 밤을 나나와 아속, 버티고 앤 문바로 장식한다. 둘째 날에는 에메랄드 불상이 있는 왓 프라깨오와 태국에서 가장 존엄한 공간인 왕궁, 상징성으로 방콕을 지탱하는 기둥 락 무앙, 거대한 와불상이 있는 왓 포, 경이로운 새벽 사원인 왓 아룬을 방문한다.
셋째 날에는 전 세계 여행자가 향하는 카오산로드에서 낮과 밤을 보내본다. 그리고 카오산로드 주변의 민주기념탑, 왓 차나송크람, 파쑤멘 요새도 함께 둘러본다. 그리고 유럽의 양식에 태국의 전통을 가미해서 티크목 소재로 만든 위만멕 궁전, 그리고 아름다운 야경을 볼 수 있는 유럽풍 복합 쇼핑몰인 아시아티크를 둘러본다. 오후에는 디너크루즈를 타보면서 차오프라야 강 위에서 방콕의 색다르고 낭만적인 밤을 즐겨보자. 넷째 날에는 방콕 외곽으로 이동해 전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시장이라는 매끌롱 시장과 물 위에서 모든 것을 살 수 있는 담넌사두악 수상시장을 둘러본다. 파트 3 ‘역사가 충만한 방콕 근교 여행, 어디가 좋을까’에서는 방콕을 벗어나 주변의 도시로 이동해본다. 417년간 태국에서 번성했던 왕국이자 세계 문화유산인 아유타야와 전쟁이 남긴 흔적으로 가득한 깐짜나부리를 소개한다. 꼭 가봐야 할 명소부터 역사와 문화까지 모두 담은 이 책을 들고 떠난다면 방콕에 발을 내딛는 순간 천국이 펼쳐질 것이다.

저자소개

기자가 되어 글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여행 작가가 되었고, 사보와 잡지에 여행기를 쓰게 되었다.

‘매스컴뉴스’와 ‘새책소식’ 등에서 편집장으로 일했으며,『포엠툰』을 기획해 국내 출판계에 카툰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80여 종의 책을 기획한 출판기획자이자, 산문집『소중한 것들은 언제나 내 곁에 있다』『당신의 인생을 바꿔줄 마지막 선물』, 시집『야간열차』와『통으로 읽는 중국사』(공저) 등을 펴낸 글쟁이이자, 주말이면 사람들을 이끌고 다니며 한국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하나투어 여행 가이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