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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하고 기발한 사기와 위조의 행진
발칙하고 기발한 사기와 위조의 행진
  • 저자브라이언 이니스
  • 출판사휴먼앤북스(Human&Books)
  • 출판일2006-02-28
  • 등록일2012-12-06
보유 3,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7, 누적예약 0

책소개

미술품, 화폐, 유언장, 신분증은 물론 청바지와 통조림에 이르기까지 세상의 시선을 사로잡은 황홀한 가짜들의 이야기. 위조 화폐, 가짜 미술

품, 고대 유물인 척 둔갑한 모조품, 기품과 카리스마로 사람들은 현혹시킨 가짜 왕과 왕자 이야기. 그리고 사기꾼으로 전락한 과학자들에 이르

는 진실 조작 사건... 가짜 때문에 울고 웃는 사람들을 위한 웃지 못할 '가짜'들의 화려한 행진이 시작된다.

이 책에서는 '어떤 사

람이 다른 사람을 속이고 거짓말을 할 때 얽히고 설켜 엮어나가는 거미줄'을 탐구한다. 그리고 이 거미줄은 '3단계 F', 즉 FAKE(가짜) → 

FORGERY(위조) → FRAUD(사기)로 전개된다. 이러한 전개는 최종적으로 범죄와 닿아 있다.

그렇다면 거미줄로 사람들을 유혹하고 현

혹시켜 벗겨먹는 이유는 무엇일까? 단순히 부당한 이익을 사취하려는 검은 속내 때문일까? 하지만 그리 간단히 그들의 속내를 단정 지을 수는 

없다. 단순한 재미로, 또는 누군가를 골탕 먹이기 위한 '장난'으로, 또는 본인이 의도한 바와 달리 우연히 빚어진 상황이 그들을 '가짜'로 만

들기도 하기 때문이다. 

위조 화폐, 가짜 미술품, 위조 문서, 가짜 고대 유물, 가짜 신분, 사기꾼, 신념을 위한 위조와 조작, 과학

자들의 위조와 조작이라는 주제로 세상을 발칵 뒤집어놓은 가짜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그리고 가짜들의 행진은 지금 우리 사회에서

는 계속되고 있고, 앞으로도 영원할 것이다.

저자소개

브라이언 이니스 박사는 1928년 잉글랜드의 서리 주 크로이던에서 태어나, 런던 대학교의 킹스 칼리지 화학부를 우등으로 졸업했다. 1966년 

이래 범죄를 대상으로 저술 활동을 하고 있으며, 주간지 「The Unsolved」의 기고를 계기로 「Real Life Crimes」에 수많은 특집 기사와 함

께 과학수사에 대한 글을 오랫동안 연재하였다. 

또한 40여 년간 초자연적인 주제와 기이한 사건, 그리고 스파이, 무법 행위, 혁명 

등 잘 알려지지 않은 역사에 대한 기사와  책을 썼다. 범죄소설작가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지금은 프랑스 남부에서 수천 권의 참고 서적 

더미에 묻혀서 살고 있다. 

저서로는 『고문의 역사』(1998), 『모든 살인은 증거를 남긴다: 법의학과 과학수사』(2000), 

『Forensic Science』(2003), 『Major Unsolved Crimes』(2003), 『Serial Murders』(2003), 『Body in Question』(2004), 『Fakes & 

Forgeries』(2005) 등이 있다.

목차

서문

Chapter 1. 위조 화폐
Chapter 2. 가짜 미술품
Chapter 3. 위조 문서
Chapter 4. 가짜 고대 유물


Chapter 5. 가짜 신분
Chapter 6. 사기꾼
Chapter 7. 믿음을 위한 위조와 조작
Chapter 8. 과학자들의 위조와 조작



역자 후기